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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장애지원센터 엄기선 센터장이 20일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엄 센터장은 장애지원센터 설립‧개소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것은 물론 지난10년 동안 장애지원센터장을 역임하며 장애학생을 위한 교수‧학습 시스템을 구축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북대 장애지원센터는 2010년 충북도와 협업사업으로 ‘장애인친화기업 만들기 사업’을 시작해 매년 8~16명의 장애학생에게 현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공공기관에 인력풀을 제공해 현재 7명의 졸업생이 재직 중이며, 공무원 시험에서 2013년 3명, 2014년 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