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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최초로 특별사진전을 개최한 데에 이어 올해에도 무고하게 희생된 아르메니아인들을 추념하고, 아르메니아인들에게 치유의 계기가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노영민 의원은 "기억은 그 자체로 저항이다. 뼈아픈 역사일수록 기억해야만 다시 같은 역사가 반복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며 "이번 특별사진전을 통해 20세기 최악의 참사 중 하나인 아르메니아 대학살 같은 야만적인 행위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여야의원들과 그란트 포고시안 주일 아르메니아 대사 및 김도균 주한 아르메니아 명예영사 등이 참석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