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에서는 지난해 재가 장기요양사업(방문요양기관 4771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운영, 환경과 안전, 관리와 책임, 급여 제공 과정 등 61개 항목을 평가했다.
대원대 방문요양센터는 전국 상위 10%에 해당해 최우수기관에 뽑혔다.
이로써 대원대 방문요양센터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3회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대원대 방문요양센터가 재가 장기 요양서비스에서 최고라는 것을 전국적으로 증명한 셈이다.
주현실 대원대 방문요양센터장은 "장기요양기관의 차별화한 서비스 개선을 위해 방문요양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간호의 질적 향상, 수급자에게 최상의 돌봄을 실천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