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충북본부가 중소기업 신용대출을 2배 확대한다.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자금난 완화 및 도내 금융기관의 신용대출 취급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지원자금 운용기준'을 개정, 이번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일부터 도내 금융기관이 '한국은행 충북본부 중소기업 지원자금' 신용대출을 취급할 경우, 한국은행 충북본부는 당초 금융기관에 제공키로 했던 지원한도보다 2배로 늘려 우대한다.
우대 가능한 신용대출은 △전액을 담보내 보증없이 취급한 순수 신용대출 △동업자 보증대출 △인적 보증대출 등이다.
중소기업 신용대출은 전액을 담보나 보증없이 취급한 순수 신용대출과 동업자 보증대출, 인적 보증대출 등을 말한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