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직무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여성으로서 겪을 수 있는 신입사원 초기의 다양한 갈등요소를 접해봄으로 조기퇴사 및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젠더의식강화 훈련과 더불어 예비 신입사원 교육으로 현장의 조직 문화를 이해하고 경험한다는 것에 차별성을 두며, 역할극(role play)을 통해 실제로 경험해보고 참가자 전원이 실습하면서 감정 코칭 또는 사회기술 훈련을 해보는 1:1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전 학년 재학생 50명 내외로 진행할 계획이며,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방문 및 이메일(career1@chungbuk.ac.kr)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김민정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은 “남녀파트너십훈련 ‘오늘부터 첫 출근’은 대졸 신입사원 조기 퇴사율이 급증하는 현실에서 신입사원으로써 겪는 애로사항과 갈등에 대한 대처능력을 키워줌으로써 조기퇴사와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우리대학 학생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빨리 신청해서 유익한 시간이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홍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