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4일까지 모집·신청 결과 지식분야 36명, 제조분야 80명이 신청, 서면평가 및 멘토링을 거쳐 최종 선발을 위한 발표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22명이 6대 1의 경쟁률의 뚫고 최종 선정됐으며, 최종합격자는 지식분야 6명과 제조분야 16명이다.
이번 창업아이템사업화에 지원되는 지원금은 총 9억4천5백만 원으로, 1인 최대 지원금은 7,000만원이다.
지원금은 단계별 지원에 따라, 창업교육지원, 시제품개발·제작지원, 경영·마케팅·디자인 보완 등 성공창업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박태형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장은 “많은 사람들이 성원을 보내준 가운데 우수한 아이템과 기술력은 갖은 창업자 선발을 완료하였다”며 “앞으로 성공창업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오는 8월부터 일반인(학생 포함)대상 창업강좌(창업아카데미)를 연 예정이다. 창업을 준비하고, 관심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하여 기초단계부터 심화단계까지 학습할 수 있다.
/오홍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