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학업 재개나서며 메르스 발열 체크

교직원 나서 학내 전 구역 소독 및 재학생 발열 및 건강 체크

오홍지 | 기사입력 2015/06/15 [18:19]

서원대 학업 재개나서며 메르스 발열 체크

교직원 나서 학내 전 구역 소독 및 재학생 발열 및 건강 체크

오홍지 | 입력 : 2015/06/15 [18:19]

 

▲ 통학버스를 타고 오는 학생들을 상대로 발열과 건강상태 등을 체크했다.     ©충북넷

 



 

 서원대학교는 지난 5일부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예방을 위해 시행된 ‘미 등교 자율학습’을 마치고 학업을 재개 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원대는 1차 감염자와 접촉한 학생이 있었음에도 재학생과 교직원 중 단 한사람도 감염자 없이 무사히 학업에 복귀했다.

 



 

 하지만 혹시라도 모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예방을 위해 확산속도가 빨랐던 경기지역에서 통학버스를 타고 오는 학생들을 상대로 승차장에 직원 20명을 배치하고 발열과 건강상태 등을 체크했다.

 



 

 또 학생들이 도착하는 대학 내 하차장에서도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체온감지기와 손세정제를 가지고 발열 체크 등 건강상태를 점검했다.

 



 

 더불어 안전마스크도 배부하며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예방활동을 하고 각 건물별 입구에는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비치하는 등 학내 전 구역에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오홍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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