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학 태권도외교과 김지용, 김지형, 신동균, 박시은, 이강은, 이정우 등 2학년 학생 6명이 미국 US.태권월드도장과 호주태권월드도장에서 인턴실습을 한다.
이들 학생은 항공료와 숙식비 일체를 초청국으로부터 제공받는다.
충북보과대 태권도외교과는 특성화프로그램으로 2학년 2학기에 6개월간 국내 및 해외에서 인턴실습하고 있으며, 해외 인턴자는 실습을 마친 후 현지에서 취업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권혁중 학과장은 "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 고취를 위해 해외에서 인턴 실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내년부터는 더 많은 학생들이 해외 인턴실습을 할 수 있도록 독일을 비롯한 유럽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해외 인턴실습을 위해 미국을 비롯한 독일, 호주, 중국, 스페인, 홍콩, 말레이시아와 협약을 맺고 있으며, 그 동안 10여명의 학생이 미국의 시카코, 워싱턴 및 말레이시아 등에서 인턴실습을 갖기도 했다.
/오홍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