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학교는 평생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장애인 무용치료사 양성과정을 개발, 운영에 나섰다. 장애인 무용치료사 양성과정은 국내최초 개설이다.
이번에 개발된 장애인 무용치료사 양성과정은 장애 극복 및 정서적 안정과 장애인의 잠재된 능력 개발, 나아가 치료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교육은 충청대학교의 설립 목적인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대학’ 에 초점에 맞춰 개발됐다.
이 프로그램은 신용태 평생직업교육 처장과 이문희 문화콘텐츠연구소 소장(책임교수)의 제안으로 김진미 세종대무용학 박사(지도교수)가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협조를 얻어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7월8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하며 충주시 장애인 가족지원센터에서 교육한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마감은 이달 30일까지이다.
문의는 충주캠퍼스(충주시 여성문화회관 043-857-5231)로 하면 된다.
/오홍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