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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스마트IT창의인재양성사업단(단장 이인성)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지방대학 특성화(CK-Ⅰ)사업 1차년도(2014년 7월~2015년 2월)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올해 24억 원의 국고를 지원받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사업에 참여한 79개 대학 264개 사업단(대학자율 114개 사업단, 국가지원 138개 사업단, 지역전략 12개 사업단) 및 47개 대학 60개 우수학과에 대한 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에 따른 것이다.
충북대 스마트IT창의인재양성사업단은 충북대 4개 학부(전기공학부, 전자공학부, 정보통신공학부, 컴퓨터공학과)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1개 학부(전기전자통신공학부)의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지역전략’ 유형 사업단으로서 전국 단위 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단은 ▲지역 전략산업 맞춤형 특성화 트랙 ▲실무 집중 교육 프로그램 ▲특성화 분야 교육과정 개설 및 인력양성 프로그램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주관-협력 교류 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 전략 IT산업을 견인할 Gap-Zero 창의인재 양성’이라는 사업비전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스마트IT창의인재양성사업단장 이인성교수는 “이번 평가결과는 사업기반 구축 및 사업비전 실현을 위해 소속 구성원 전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다” 며 “앞으로도 협력대학과의 교류 ‧ 협력 강화, 수요자 맞춤형 특성화 트랙 확대, 실험 ‧ 실습 기초 위에 창의적 설계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
/오홍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