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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팸투어는 충북도‧단양군과 (사)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AITA)가 협력하여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스리랑카 등 6개국 현지여행사 16명을 초청하여, 제천의 배론성지와 단양의 고수동굴, 다누리아쿠아리움, 구인사 방문일정 등으로 진행됐다.
충북도 이익수 관광항공과장은 “금번 동남아시아 여행업자 초청 팸투어는 메르스로 위축된 충북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계획됐다”면서 “앞으로도 해외 홍보 강화 및 현지 관광설명회 등을 통한 메르스 극복을 위한 후속조치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오홍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