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산학연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신규사업 발굴 나서

오홍지 | 기사입력 2015/06/29 [17:03]

충북도, 산학연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신규사업 발굴 나서

오홍지 | 입력 : 2015/06/29 [17:03]

 

▲     © 충북넷

 충청북도가 ʼ17년 정부 R&D 예산확보를 위해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신규사업 발굴에 나섰다.

 

 

 충북도는 29일 충청북도 지식산업진흥원에서 도내 산학연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정부가 발표한 '정부 R&D 혁신방안' 에 부응하는 효율적인 신규사업 발굴 방안에 관하여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는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해 온 ‘충북과학기술포럼’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신 정부정책의 정보와 동향을 분석하고 정부예산확보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외부전문가 활용방안 등 신규 기획과제를 정부정책에 반영하는 방안에 관하여 집중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산학연 관계자는 앞으로 도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정부 R&D 예산확보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차영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은 “그동안 충북도는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정부 R&D 예산확보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산학연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정부정책 반영을 통해 전국 4%경제 실현에 선도 역할을 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오홍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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