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은 7월부터 10월까지 저소득층을 위한 201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10월까지 4개월간‘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공공근로사업’에 1억6200만원을 투입해 저소득 취약계층 64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번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보강천 힐링 로드 조성, 생태연못공원 환경조성, 공원녹지 및 꽃길 환경정화, 율리 휴양시설 관리 등 24개 단위사업별로 생산적 일자리를 창출 한다.
특히, 군은 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 강사 초빙, 안전예방교육 실시, 사업장별지도감독 공무원 지정 등 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지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에는 공공도서관 관리운영, 율리 휴양시설 관리 등 사업비 94백만 원을 투입해 42개 사업에 83명이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공공근로 뿐만 아니라, 앞으로 마을기업 및 사회적 기업 육성, 중소기업 지원 등 일자리 정책분야를 확대해, 보다 안정적인 공공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오홍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