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막이 70여일 남은 가운데 2일, 박제국 행정부지사가 조직위 사무국을 방문하여 엑스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정부지사는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전시연출 계획, 당면 현안사항 등을 청취하고, 주요 동선을 직접 둘러보며 전시장, 조경, 기반시설 등 진행상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폭염대책, 편의시설, 응급진료소, 소방 및 교통안전대책 등 차질 없는 추진을 지시하는 등 국제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줄 것을 주문했다.
박제국 행정부지사는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엑스포가 얼마 남지 않았다. 남은 기간 동안 세밀한 부분까지 챙겨보고,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긴장을 늦추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미진한 부분을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보완․정비하고 마무리해 나갈 계획이다.
/오홍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