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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은 배움과 성장을 돕는 학생평가를 위한 평가개선 지원팀 워크숍이 2일 충북교육정보원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교육지원청별로 선정한 학생평가개선지원팀 30명과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개개인 학생의 현재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도움을 주는 평가를 강조하고 수행평가의 내실화, 수업과 연계된 평가, 단순암기가 아닌 실생활과 연계된 해결능력 향상 등 배움과 성장을 위한 학생평가의 이해, 핵심 성취기준에 따른 평가, 수업모형 및 평가방안, 평가사례 등의 연수로 진행됐다.
초등교육과 정진유 과장은 “오늘 배움과 성장 중심의 학생평가 워크숍을 출발로 ‘배움과 성장을 돕는 학생평가’의 길을 열어 모두가 함께 행복한 교육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홍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