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학교 WISET 충북지역사업단은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본교에서 충북지역 WISET ‘Girls' Engineering Week' 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연구재단,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에서 후원하며 충북지역 여고생 250명을 대상으로 공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행은 ▶창의적 스치로폼 비행기 ▶기계 요소 맛보기 ▶소프트웨어와 나의 미래 ▶DNA전기영동과 정제 ▶손 소독제 만들기 ▶레몬 스킨 만들기 ▶도시 모형 만들기 ▶오염된 물 정수 ▶스피커 만들기 ▶바이러스 한번에 정복 등의 공학 체험 활동이 있다.
대학별홍보 부스로는 한국교원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충북도립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북대학교, 청주대학교 등 홍보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이달 2일부터 오는 13일 오후 3시까지 선착순 모집마감이며 참가방법은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 누구나 가능하고 WISET 충북지역사업단 홈페이지 www.wiset.re.kr/cafeMain/chungbuk1 로 접수하면 된다.
발표는 이달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방침이며 참가자들에게 별도의 참가비는 받지 않는다.
이와 관련된 문의는 기획·운영팀 043)230-3145~3150로 하면 된다.
단장 백성혜 교수는 “여고생들이 미래 유망 직업 분야인 로봇, 로켓, 건축, 화공, 도시공학, 환경공학, 전자공학, 바이오공학 등과 같은 다양한 공학 분야의 체험 활동을 통해 이공계에 흥미를 느끼고 진로 선택의 기회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고 말했다.
한편 ‘Girls Engineering Week’ 는 충북지역의 여중고생들에게 공학에 관련된 특강와 체험활동을 하루 동안 진행 하면서 이공계열로 진로를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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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