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장애지원센터에서는 장애학생 맞춤형 직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청년직업지도 프로그램인 CAP+프로그램을 본교 재학중인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2015년 7월 6일(월)부터 7월 15일(수)까지 월. 수요일에 거쳐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CAP+(청년직업지도) 프로그램은 ‘Career Assistance Program Plus'의 약자로 자신의 직업가치관과 흥미, 선호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꿈을 설계해나가는 가운데, 합리적인 진로 및 직업 선택과 취업을 돕기 위해 한국고용정보원에서 개발한 직업지도 프로그램으로 ’최고(CAP)에 하나를 더한다(+)‘라는 상징적 의미로 담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2학기 및 방학 중 운영되는 취업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장애학생 맞춤형 사업에 참여할 학생들 간의 집단 활동 및 현실인식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 자발적인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한다.
이에 따라 학생들 스스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는 분위기를 조성, 장애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역동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지원센터 멀티미디어실에서 2주간 주 2회(월, 수요일) 14:00시에서 16:00시까지 운영되며 본교 장애학생 및 도우미(휴학생 포함)를 대상으로 문자, 밴드 공지 등을 활용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장애학생 6명 이상, 도우미학생 2명 이내로 총 10명을 모집한다.
엄기선 장애지원센터장은 “장애학생 맞춤형지원 프로그램의 운영에 필요한 자기 돌아보기, 진로에 대한 고민을 통해 자율저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더 나아가 합리적 직업진로 선택과 구직기술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홍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