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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경영정보학과 대학원생들이 지난 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일본 훗가이도에서 열린 ICCT(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nvergence Technology) 2015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Best Paper)을 수상했다.
경영정보학과 김영기 교수, 박성택 박사(지도교수 김영기), 정재림(박사 6, 지도교수 김상욱)씨는 “A System Simulation for Appropriability Mechanism” 라는 주제 발표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은 기업의 혁신에 대한 전유성(appropriability - 기술에 대한 수익을 배타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정도를 의미)의 동태적인 구조를 시스템 사고로 분석하고 시뮬레이션 모델을 개발해 효과적인 전유성의 정책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박성택 박사, Guozhong Li 교수(지도교수 권순동)가 “A Study on Factors Influencing Customer Participation and Word-of-Mouth in Mobile SNS: Fousing on Wechat in China”라는 주제 발표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은 모바일 SNS(Wechat)의 사용 특성을 바탕으로 소비자 참여 및 온라인 구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파악하고, 어떠한 요인이 소비자 참여와 온라인 구전을 향상시키는데 영향을 미치는지를 규명하고 있다.
박성택 박사, Guozhong Li 교수 모두 충북대학에서 경영정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Guozhong Li교수는 현재 중국 쿤닝과학기술대학교(Kunmi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우수논문상은 ICCT 2015 국제학술대회에 투고된 600여 편의 논문 중 각 분야별 최고의 연구 논문이 선정된다.
/오홍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