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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중원문화연구소는 이달 31일까지 국·내외 관광객에게 지역의 역사, 문화관광자원을 소개할 문화관광해설사를 육성하고자 ‘2015년 충청북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교육은 16명의 신규 해설사(청주-5/제천-8/보은-2/증평-1)를 모집하고 선발된 자는 기본교육 100시간을 받아야 한다.
또 시·군 문화관광지에서 3개월 간 현장 수습기간을 거쳐 최종 문화관광해설사 자격이 부여된다.
접수는 신청지원서와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고 방문 또는 우편접수를 하면 된다.
우편 접수 시 이메일(choisr0523@naver.com)로 파일을 발송 후 원본은 우편으로 접수한다.
특히 이메일과 원본서류는 마감시간 이달 31일 오후 6시 전까지 해야 한다.
지원조건은 충북도에 주민등록 또는 외국인 등록이 돼 있는 자로 실제 도내 거주 중이어야 하며 지역의 역사 및 문화, 관광지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 한국어와 외국어로 안내 해설이 가능해야 하고 주말·공휴일 포함해 주3회 이상 봉사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면접은 내달 3일 충북대학교 인문대학 2층 교수 회의실에서 실시되고 최종 선발 된 자는 4일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지로 알릴 예정이다.
교육 수료 후 주요관광명소 및 관광현장에서 주 2회~3회 근무하며 해설 활동 시 활동비가 지급(1일 40,000원, 7시간기준)된다.
/오홍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