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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1일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에 위치한 (유)우성진공 본사에서 “충북 중소기업 IP(Intellectual Property) 경영인클럽 7월 월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허청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충북중소기업 IP경영인클럽은 매월 월례회를 통해 회원 상호간 정보교류 및 협업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식재산경영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번 월례회에는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원기업인 (유)우성진공을 방문해 지식재산활동 사항 청취 및 생산시설 견학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월례회에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IP서포트존 직원도 함께 참여해 협업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유)우성진공 류재경 대표는 2014년도에 충북지식재산센터가 운영하는 특허경영아카데미 교육과정을 통해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됐고 수료 후에는 IP경영인클럽 회원으로 가입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충북지식재산센터의 브랜드신규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해 동남아 및 유럽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에도 힘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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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식재산센터 정지문센터장은 “충북 IP경영인클럽은 매월 월례회를 통해 회원사 사업소개 시간을 갖고 회원 간 애로사항들을 공유하며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뿐만 아니라 워크숍 및 야유회,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며 “센터에서는 클럽 회원들의 지식재산 활동 사항이나 애로사항들을 청취해 맞춤형으로 컨설팅 지원함으로써 지역 중소기업 역량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홍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