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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찬미 기자] 충주경찰서는 27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피서지 성폭력 근절 및 4대 사회악 바로 알리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충주 험멜프로축구단의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캠페인은 충주교육지원청, 자원봉사학생 등 20여명과 합동· 실시했다.
이날 경찰은 홍보를 위해 경기장 북측 입구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성폭력 근절을 위한 홍보용품을 배부했다.
또 경기장내 설치된 대형 전광판에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동영상을 상영하고 포돌이·포순이 캐릭터를 활용해 홍보했다.
한편, 충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여름철 피서지 성폭력 근절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지역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주민들의 치안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