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사과산학협력단, 범국가적 사과산업 육성 위해 나서

충북 사과산학협력단 재발족, 도내 사과재배 핵심농가와 정보 공유

오홍지 | 기사입력 2015/07/29 [00:46]

충북 사과산학협력단, 범국가적 사과산업 육성 위해 나서

충북 사과산학협력단 재발족, 도내 사과재배 핵심농가와 정보 공유

오홍지 | 입력 : 2015/07/29 [00:46]

 

 

 

 

 

 

 

 

 

 

 

 

 

 

 

 

 

 

 

 

 

 

 

 

▲ 충북 사과산학연협력단, 핵심농가와 협의회    © 충북넷

 

 

 

 

 

 

 충북도는 경북·강원도와 연계해 범국가적인 사과산업 육성에 나선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충북 사과산업 육성을 위해 ‘충북 사과산학연협력단’을 올해 다시 재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

 

 

충북 사과산학협력단의 브레인풀은 단장인 충북대 김대일 교수를 중심으로 각 분야별 최고 전문가와 충북농업기술원 기술전문위원 등 32명으로 결성했다.

 

 

여기에 충북의 사과 주산지인 충주, 보은, 괴산을 거점지역으로 하고 충북대와 충북원예협동조합(충북원협)은 협력체로 구성됐다.

 

 

사과산학협력단은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해당 시·군의 핵심농가 30인(일반농가 90인)과 함께 사업단 발족을 알리기 위한 현장협의회와 컨설팅을 실시했다.

 

 

그 결과 공통적으로 응애방제 컨설팅, 적정착과 교육, 적과제 개발 등의 시급성 있는 과제발굴과 사과 ‘홍로’ 품종을 특화시킬 수 있는 가공품 개발과 체험 농장 확대의 중요성이 관심사로 파악됐다.

 

 

한편 충북의 사과는 재배면적(3,877ha, 전국 2위)과 전국적인 인지도 측면에서 중요한 과수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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