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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입체영상과 홀로그램의 기술을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익힐 수 있는 홀로그램 컴퓨팅 사고증진 교육을 충북대학교 영재교육원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교육은 미래과학창조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전담하는 대학ITRC 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3차원 영상 기술의 체험 및 소프트웨어 코딩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다양한 SW 분야로 진로를 탐색하고 재능 있는 학생들을 미래사회의 중추적 인력으로 양성하고자 추진됐다.
교육생들은 소프트웨어공학과 류관희 교수의 지도 아래 3차원 영상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체험하며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어 창의력 및 수학적 능력과 소프트웨어 코딩 능력 등을 향상하는 등 최신의 IT 기술이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체험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홀로그램융합기술연구센터(ITRC) 센터장 김남 교수는 “재능 있는 학생들을 미래사회의 중추적 인력으로 성장시키는 동시에 SW 인재 양성의 지역적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초등학생, 중학생 30여명이 교육을 받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큰 꿈을 품어 나라와 지역을 빛내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