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교직원동아리 ‘황소밴드’, 행사초청 1순위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08/26 [10:14]

충북대 교직원동아리 ‘황소밴드’, 행사초청 1순위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08/26 [10:14]

 

 

 

 

 

 

 

 

 충북대학교 교직원동아리 ‘황소밴드’가 작년 충북대학교 개신대동제에서 선보인 뛰어난 무대매너와 가창력이 소문이나 최근 각종 대내외 행사에 1순위로 초청되는 등 ‘귀한손님’ 대접을 받고 있다.

 

 

 ‘황소밴드’는 평소 악기를 다룰 줄 알고 음악을 좋아하는 교직원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그룹사운드로 2013년 1월 결성 이후 그 해 6월 강릉 정동진에서 열린 직원연수에서 첫선을 보였다.

 

 

 전산정보원 김창회 팀장(드럼)을 필두로 평생교육원 이예목 팀장(베이스), 홍보부 오진수 주무관(보컬), 제8행정실 황선종 주무관(기타)으로 구성된 멤버들은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과 퇴근 후 모임을 갖고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황소밴드’는 지난 해 개신대동제에서 선보인 뛰어난 무대매너와 가창력이 입소문을 타 각종 대내외 행사에 초청 되는 등 주최 측과 초청 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오는 27일 충북 단양군 대명콘도에서 열리는 <2015 강원․충청․호남 국공립대학 정보기관 협의회>에 충북대학교 ‘황소밴드’가 초청,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비롯해 5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밴드의 리더인 전산정보원 김창회 팀장은 “우리 밴드 구성원들은 뛰어난 실력을 갖춘 것은 아니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은 누구보다도 뜨겁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해 우리대학교를 널리 홍보하고 또한 밴드 활동이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 맡은 업무에 더욱 충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소밴드’는 오는 27일(목) 개최되는 <2015 강원․충청․호남 국공립대학 정보기관 협의회>를 비롯해 10월 개신대동제, 2016학년도 2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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