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지사, “유기농엑스포 준비 마지막까지 철저히” 당부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08/30 [19:14]

이시종 충북지사, “유기농엑스포 준비 마지막까지 철저히” 당부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08/30 [19:14]

         

29일 이시종 충북지사가 괴산 엑스포 조직위 사무실을 방문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 행사를 직접 챙기고 있다.

 

 

 29일 이 지사는 주말임에도 불구, 괴산 유기농엑스포 조직위 사무실에서 열린 유기농엑스포 준비상황보고회에 참석해 충북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괴산의 안전한 유기농 먹거리를 알릴수 있도록 개막식과 관람객편의시설, 홍보방식 등을 점검했다.

 

 

 이 지사는  “화장품박람회, 바이오엑스포에 이어 유기농엑스포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개막식 행사가 중요하다”며 “많은 인사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민간단체장들을 빠짐없이 초청하라”고 당부했다.

 

 

 또 “엑스포의 컨텐츠 구성과 시설도 물론 중요하지만 많은 관람객들을 수용할수 있는 편의시설과 주차장이 확보돼야 한다”며 “주차장에 대한 동선 시뮬레이션을 가동하고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준비해 관람객들에게 한치의 불편함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철저한 준비와 노력만이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충북도가 세계유기농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할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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