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오창공장 대통령상 수상

'2015년도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

현승효 기자 | 기사입력 2015/09/09 [00:07]

LG화학 오창공장 대통령상 수상

'2015년도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

현승효 기자 | 입력 : 2015/09/09 [00:07]

 

 

 

 

 

 

 

 

 

▲ LG화학 오창공장 주재임원 김동온 상무(왼쪽), 환경부 정연만 차관(오른쪽)

 

 

 LG화학(오창 주재임원 김동온 상무)은 8일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2015년도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시상으로 폐기물 억제 및 자원화를 적극 실천한 우수 기업을 포상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LG화학 오창공장은 폐기물 재활용 프로세스 구축, 소각 폐기물의 자원순환 네트워크 구축, 폐기물 배출 저감을 위한 자체 정제설비 운영 등 친환경 기술 개발 및 폐기물의 자원화를 위한 적극적인 환경경영을 추진한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또한 LG화학은 중소기업 1:1 환경멘토링 및 기술지원, 환경 협의체 구성을 통한 환경 이슈 공동 대응 등 지역사회 및 기업간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친환경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LG화학 관계자는 “LG화학은 환경·안전·보건 부문을 기업의 중요한 가치로 표명하고 폐기물 자원가치 향상, 신재생 에너지(태양광, ESS) 활용 등 적극적인 친환경 경영활동을 추진해왔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지역사회 및 기업간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녹색경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폐기물 재활용 프로세스: 희귀원료의 자체 농축기술을 개발하여 폐기물을 생산공정으로 재투입하는 프로세스.

 

 

자원순환 네트워크: 소각 폐기물을 소각 업체에 원료로 공급하고 이를 통해 생산된 스팀을 재공급받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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