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 상인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24일부터 도내 전통시장에서 도로명주소 서포터즈와 함께 도로명주소 생활화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도내 전 시군이 함께 전통시장에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도로명주소 생활화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로명주소 홍보 전단지와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법과 편리성을 설명한다.
이에 앞서, 22일에는 음성군 음성시장에서 충북도 조병옥 균형건설국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함께 도로명주소 생활화 캠페인을 진행하며,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소가 생활화될 수 있도록 도민들께서 적극적으로 도로명주소를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