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증평군 가선거구 이규정 후보는 16일 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필승을 결의 한다.
개소식에는 경대수 도당위원장 및 주요당직자 등이 참석해 선거 승리를 결의하고 시장 순방 및 거리유세를 통해 유권자들과 만나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새누리당 이규정 후보는 이날 증평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증평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28일 실시되는 증평군의회 의원 재선거는 ‘가’ 선거구(증평읍 창동·교동·중동·증평·대동·신동·초중리)이며 새누리당 이규정(68), 새정치민주연합 이창규(46), 무소속 윤해명(48) 후보가 출마했다.
이번 재선거는 지영섭 전 증평군의회 의장이 지난 6월 대법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벌금 200만원형을 확정 받으면서 의원직을 상실한 데 따라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