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식에선 인증음식점 지정증과 현판이 수여됐으며, 앞으로 위생용품 구입비와 종량제 봉투 지원, 블로그 홍보, 맛집 책자 수록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도는 지정조건으로 ‘밥맛 좋은 집’의 경우 밥맛을 최우선으로 쌀의 수급상태, 밥을 맛있게 짓는 요령과 사업의지 등을 평가했고, ‘우수모범업소’는 맛·청결·친절서비스 실천여부, ‘대물림전통음식계승업소’는 대(代)를 이어 내려오는 음식을 계승·발전시켜 대물림에 성공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충북도 인증업소로는 밥맛 좋은 집 94개소, 우수․모범업소 148개소, 대물림전통음식계승업소 43개소 등 총 285개소를 지정·관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