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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보건과학대 창업보육센터는 '입주기업 지원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보육센터 간담회' 를 개최했다. ⓒ충북넷 |
충북보건과학대학은 지난달 14일 미래교육관에서 '입주기업 지원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보육센터 간담회' 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덕환 부총장과 박남석 산학협력단장,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임직원 등 관계자 27명이 참석했다.
김 부총장은 이 간담회자리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이 지난 2.4일 박 대통령께서 우리대학 창업보육센터를 방문하실 때 협조 해주신 데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학교차원에서 입주업체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박남석 신임 산학협력단장님도 입주기업들의 현재 여려운 창업 현실과 운영 여건에 대해 대화하면서 대학 내 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 창업 제1대학을 만들겠다”
“우리 대학은 산학공동기술개발사업,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등의 교수연구과제 및 정부,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과제에 대한 교수들의 역량이 우수하다”며 산학 공동연구사업을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입주기업 대표들은 휴식 공간 확대 등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달 27일에는 보육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르호봇창업보육센터에서 열린 전국 기업투자 설명회 대비 실전 IR대회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대표 5명이 참가해 (주)마이크로젠(대표 김길후) 외 1업체가 기업투자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