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LH(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넷 |
청주지역 최대 택지개발사업지구인 청주동남지구 공동주택용지(60㎡~85㎡) 분양신청 접수결과 평균 3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6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조승용)는 지난 12일 1순위 접수결과 이와 같이 신청을 했으며 최고 경쟁지역은 용암동 농협하나로마트와 인접한 B-7블럭에 52개 업체가 접수했다고 밝혔다
향후 분양일정은 16일 추첨을 실시해 오는 18일 계약체결 예정이며 동 토지의 토지사용 일시는 2018년 2월로 예정돼 있다
청주동남지구는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방서동 일원으로 총 2,053,602㎡(62만평)부지에 15,000세대 수용인구 35,000명이 수용될 예정이다
LH충북지역본부측은 “이와 같이 높은 경쟁률을 보인 청주동남지구의 공동주택지는 청주지역에서 최대 규모 택지개발사업지구로 낙가산 줄기아래 쾌적한 주변환경과 2차, 3차 우회도로와 인접한 양호한 교통여건, 생활편의시설인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가 위치해 청주에서 최고 인기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지구는 현재 토지보상은 완료된 상태이며 2018년 분양이 개시될 것으로 예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