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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귀룡, 양동석, 오광호, 김대중 교수. ⓒ충북넷 |
충북대학교 교수회가 이달 23일 충북대학교 교수회 정기총회를 열어 16대 교수회장 선거를 한다.
이번 선거에는 철학과 김귀룡 교수, 수의학과 김대중 교수, 물리학과 양동석 교수, 사학과 오광호 교수가 출마했다.
김귀룡 교수는 연세대학교 철학박사학위를 받고 충북대학교 교수회 부회장, 충북대학교 교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김대중 교수는 서울대학교 수의학박사학위를 받고 (사)대한수의학회 수의학용어위원회 위원장, 한국수의교육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양동석 교수는 미국 일리노이공대에서 이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충북대학교 교수회 교학분과위원장, 사범대학 교수회장 등을 역임했다.
오광호 교수는 서울대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충북대학교 인문대학장, 전국국공립인문대학학장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교수회장인 박병우 전자공학부 교수는 이달 31일자로 임기가 만료된다.
신임 교수회장의 임기는 내달 4월 1일부터 2년이다.
/오홍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