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노인장기요양보험 발전 기여

행정학과 이기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손인빈 기자 | 기사입력 2016/06/29 [16:05]

충북대, 노인장기요양보험 발전 기여

행정학과 이기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손인빈 기자 | 입력 : 2016/06/2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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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행정학과 이기주 교수 ⓒ충북넷
[충북넷=손인빈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행정학과 이기주 교수가 28KTX 오송역 2층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2016년 장기요양 어울림 축제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기주 교수는 장기요양보험제도 시범사업이 시작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청주청원지역(서부) 장기요양보험제도 등급판정위원장을 역임하며 노인복지현장의 제도시행과 개선에 기여해왔다.

이에 제도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커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2016년 장기요양 어울림 축제는 노인장기요양보험 8주년을 기념하고자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행사로, 장기요양보험제도 유공자를 대상으로 제도발전 분야(100), 평가 분야 분야(45), 현지조사 분야(20) 165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한편, 장기요양보험 제도는 65세 이상 노인이나 65세 미만 노인이라도 노인성 질병으로 6개월 이상 스스로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노인의 생활을 돕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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