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이다슬 기자]보은군이 지난 5일(미국 현지시각) 미국 LA 글렌데일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글렌데일 시의회에서 열린 자매결연 서명식에는 정상혁 보은군수, 폴라 디바인 시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자리를 지켰다.
보은군은 2012년 글렌데일시와 우호협력을 체결한 후 중학생 미국 선진문화체험, 위안부의 날 및 LA 한인 축제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활동을 펼쳐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자매결연 체약을 통해 문화예술·경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