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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관식 후 기념촬영ⓒ충북넷 |
오후 2시 개관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솟대전시회, 사진전등이 펼쳐졌다.
또한,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는 시설의 관리 및 운영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민간위탁하기로 결정했다. 관장은 20여년 간 지역에서 환경보전활동을 펼친 염우 상임이사(㈔풀꿈환경재단)가 맡는다.
이곳은 버려진 쓰레기 매립장에서 새로운 생명이 성장하는 생태공원으로 철새서식지이기도 하다. 그리고 태양광 및 지열 등 재생에너지를 도입해 에너지 자립형 건축공간을 조성했다.
다양한 생태환경교육 체험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한 충북환경교육의 중심 역할과 시민들의 휴식처로서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