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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대학교 전경 ⓒ충북넷 |
첫회는 오는 18일 박승철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이 나서 ‘고등교육 정책방향’에 대해 강연한다.
박 총장은 성균관대 교무처장, 가천대 부총장,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사립대분과위원장 등을 거쳤다.
박 총장은 이날 대내외 교육여건에 대한 현실인식과 국가정책 이해도 제고를 통해 대학교육 혁신의 주체인 교직원들의 주의를 환기시킬 방침이다.
두 번째는 대구가톨릭대 ACE사업단장과 CK사업 추진단장을 거쳐 현재 같은 대학 기획처장을 맡고 있는 김기대 교수가 ‘선진학사 구조 사례 및 전공교육의 수월성 제고방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김 처장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전공교육의 방향을 살펴보고 국내 전공교육 혁신우수대학 사례를 청주대에 적용하는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한다.
다음달 10일에는 경희대 러시아어학과 교수 겸 한국교양교육학회장이 나서 국내 교양교육의 프레임 변화 및 점차 중요해지는 학생학습 역량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는 최재붕 성균관대 산학협력단 창조경제본부장 겸 국회 제4차산업혁명포럼ICT 국제화 사업 추진위원회 위원장이 나서 ‘글로벌 메가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대학교육 혁신방향 탐색’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학교 측은 이들 국내 고등교육 관련 전문가들을 초빙해 학사구조 등 미래지향적인 대학교육 정책 입안과 선진적인 대학교육 시스템을 학습하면 변화하는 대학정책에 대한 교직원의 이해도가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