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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청 직원들의 훈련모습 ⓒ충북넷 |
이번 훈련은 9월 12일 지진 이후로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이 입증된 상황에서 지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국단위로 실시하는 실제 훈련이다.
충청북도는 훈련에 앞서 지난 17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진대비 행동요령 동영상을 청내 방송을 통해 시청교육을 실시했으며, 지진행동요령 동영상 및 홍보전단과 포스터를 시군을 포함한 직속기관에 배부했다.
또한, 대형마트나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관리자에게 지진대비 행동요령을 미리 배부해 훈련 당일 시설 이용자들에게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훈련은 도내 모든 공공기관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는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민간부문은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