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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환경생명화학과 김재정 명예교수 ⓒ충북넷 |
토암상은 토양 비료학 분야의 연구, 교육, 홍보 등에 크게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대한민국 토양학계에서 최고 권위를 지닌 상이다.
전 세계에서 단 27명만 선정된 ‘IUSS(International Union of Soil Science / 국제토양학연합체) 명예회원’으로 활동 중인 김재정 명예교수는 제20차 세계토양학대회 한국유치위원장으로서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했으며, 한국의 토양학계를 세계적인 토양학계로 끌어올린 공헌을 인정받아 토암상을 수상했다.
김재정 교수는 “한국 토양학계에서 최고 권위를 지닌 토암상을 수상해 영광이다.”며, “한국 토양학계를 세계 최고의 학계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양비료학회는 지난 1968년 창립된 후 대한민국 토양비료 발전을 위해 사회적 문제 해결, 교육 활성, 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