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임용우 기자] 충북 지역 교육비 관련 납입금이 지난 10년 동안 대학은 상승하고 고등학교 유치원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지난 10년간 충청지역 경제동향 변화상’에 의하면 교육비 납입금은 지난 10년 전 보다 사립대학교는 28.1%, 전문대학은 16.6%로 상승했다.
반면, 고등학교는 12% 유치원 9.6%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등학교 납입금이 낮아진 이유는 지난 2011년부터 3월부터 정부에서 특성화고 수업료 전액 지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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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5년 충북도내 생활물가지수도 107.2로 10년 전보다 27%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의 생활물가지수 상승률은 전국 9개 도 중 경남과 전남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생활물가지수는 소비자들이 자주 구매하는 생필품을 중심으로 142개 품목을 선정해 가격 정보를 지수화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