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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학생들이 공민왕에 대한 연극을 선보이고 있다. ⓒ충북넷 |
이번 행사는 다른 국적과 문화의 유학생들이 서로의 다양한 문화 습득 및 상호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도, 중국,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몽골, 말레이시아, 베트남, 파키스탄 등 8개 국가가 참가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승만 충북대 국제교류본부장은 “다양한 문화권에서 온 유학생들이 자신의 문화를 나누고 즐기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로를 더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