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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3D프린팅 및 아두이노 교육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충북넷 |
이번 교육은 진로·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자기 이해와 진로를 탐색하고, 개발자 스스로 높은 단계의 창의성 발현을 돕기위해 마련됐으며, K-ICT 디바이스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 충북도지식산업진흥원이 주최하며 충북대와 ㈜바론이 주관한다.
주요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3D프린팅 활용 기초 양성 교육부터 3D스캐너 활용 및 설계 교육 및 전문 인력 양성 교육, 코딩 아두이노 등이다.
교육생들은 3D프린터를 이용해 직접 형상을 출력하고 아두이노를 활용해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작품 및 시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전명근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장은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무능력 향상과 취·창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의 교육 참여와 효율적인 교육운영을 위해 상시로 콜센터를 운영해 학습자들이 어려움 없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