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북부지부(채무석 지부장, 이하 중진공)는 23일 충북북부지부 회의실에서 벤처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벤처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올해 하반기에 중진공 충북북부지부로부터 벤처기업 승인을 받은 동현TPS 등 20개사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간담회에서는 벤처기업 우대제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부사업의 연계지원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됐다.
또한 벤처기업가 정신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표자들의 정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채무석 지부장은 특강을 통해 혁신경영의 아이콘 정주영 회장의 사례를 들어 지속가능경영 노하우를 전파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유림알앤에스 임선아 대표는 벤처기업의 정부 R&D과제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의 확대 방안과 벤처 인증 발급 수수료의 면제를 건의했다.
채무석 중진공 충북북부지부장은 “중진공은 벤처기업 확인기관으로서 단순히 평가와 선정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연계지원 방안을 강구하여 벤처기업 성장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