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 전국 최초 상생협력 창업캠퍼스 조성

충주 해피몰 내 5개 학생 창업기업 입주

이진호 기자 | 기사입력 2016/12/08 [20:32]

건국대 글로컬, 전국 최초 상생협력 창업캠퍼스 조성

충주 해피몰 내 5개 학생 창업기업 입주

이진호 기자 | 입력 : 2016/12/0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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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충주 패션아울렛 해피몰 내에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단장 윤명한)이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 창업캠퍼스’를 열었다.
[충북넷=이진호 기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단장 윤명한)은 8일 충주 패션아울렛 해피몰 내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 창업캠퍼스’를 열었다.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은 이날 충주 패션아울렛 해피몰(대표 이성구)와 함께 전국 최초로 상생협력 창업캠퍼스를 조성하게 됐다.

해피몰은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 학생 창업 5개 기업에 165㎡(50평)의 창업공간을 무상 제공했으며 다양한 판매 및 마케팅 전략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 사업단은 반려동물 관련 용품 및 장례서비스 디자인 등 특성화 아이템을 중심으로 5개 학생 창업기업 총 22명의 학생이 입주해 실무 창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오픈식에는 이창수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부총장, 황범식 해피몰지점장, 김성현 디자인대학장, 이광호 교수가 참석했다.

황범식 해피몰 지점장은 “지역 상생협력 차원에서 대학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지역대학과 지속적인 상생협력 교류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헬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사업단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업디자인전공과 동물성 식품소재학 전공의 융합 특성화사업단으로 반려동물 스타트업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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