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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오송재단에서 운영하는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가 지난해 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 받아 가능케 됐다.
센터는 총 26개의 의료기기 품목군중, 5개 품목군(의료용자극발생기기계기구, 내장기능대용기, 시술용기계기구, 체내삽입용의료용품, 의료용경)의 시험검사를 지정 받았다.
이로써 국내 의료기기 제조기업 및 수입업체 해당 품목군에 대한 ▲전기·기계적 안전성시험 ▲전자파 안전성시험 ▲생체적합성시험(생물학적 안전성 시험) 및 지정 품목군 성능 시험을 진행하게 됐다.
강태건 부장은 “국내 의료기기시험검사업무 이외에 국제공인시험검사기관 인증 획득뿐만 아니라 인증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세계적인 시험검사기관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의료기기 제조 및 수입업체에게 체계적인 전문가 양성, 교육을 통해 기초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오송재단의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시장 진입을 위한 인프라 활용 지원, 애로기술 해결, 성능 및 신뢰성 강화 등 제품화 중심의 원스탑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수준의 종합적인 연구공간과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