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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충북대 의사소통혁신센터가 진행한 독서골든벨에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 |
[충북넷=박찬미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의사소통혁신센터가 지난 6일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과 인문사회관 일대에서 본교 재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제 6회 테마가 있는 독서캠프 - 책, 길을 묻다’를 진행했다.
현대 사회는 다양한 영상매체가 보급되면서 사회적으로 독서에 대한 흥미가 저하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충북대는 영상매체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독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서의 효용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독서캠프를 마련했다.
이번 캠프는‘여행’을 주제로 지정 도서는 고미숙 작가의 ‘로드클래식, 길 위에서 길 찾기’를 선정했다.
장충덕 충북대 의사소통혁신센터장은 “21세기는 지식기반사회로 모든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통찰력과 품격을 갖춘 인재가 요구되고 있다”며“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독서를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증진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