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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에서 70여명의 오창과학산업단지 CEO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열렸다. |
[충북넷= 박찬미 기자] 16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에서 70여명의 오창과학산업단지 CEO회 회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2017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회와 청주IT여성새로일하기센터-오창산단과의 업무협약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CEO들은 설명회를 통해 자금, 기술개발, 인력수급, 수출과 관세에 대한 주요시책을 안내받았다.
설명회에 앞서 청주IT여성새일센터와 오창산단과의 업무협약식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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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혜(한국교원대 화학교육과 교수)청주IT여성 새로일하기센터장과 이명재((주)명정보기술 대표) 오창과학산업단지 이사장이 업무협약을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청주IT여성새일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의 지원으로 대학을 졸업한 경력단절 여성들을 발굴해 양성하는 곳으로 특히 IT분야의 여성들을 발굴하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으로 오창산단의 기업들은 센터를 통해 관련분야의 필요한 고급여성인력을 보다 손쉽게 공급받게 됐다.
청주IT여성새로일하기 백성혜(한국교원대 화학교육과 교수)센터장은 “의미있는 협약식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훌륭한 CEO분들과 함께 경제활성화에 힘이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오창산단 CEO회는 단지의 활성화를 위한 CEO들의 모임으로 지난 2002년부터 시작돼 올해 15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13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