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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젓가락 폐스티벌 젓가락질대회 모습 |
[충북넷=박찬미 기자] 청주시가 생명문화의 상징인 젓가락 콘텐츠를 특화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 상반기에 젓가락연구소를, 연내에는 젓가락문화협회를 설립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젓가락문화협회는 젓가락문화를 중심으로 한 각계각층의 국내 전문가 등이 참여하게 되며 젓가락문화의 세계화를 촉진하고 중국, 일본의 젓가락문화협회와 휴먼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젓가락 페스티벌 개최 2년 만에 나라 안팎에서 젓가락문화와 청주시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갖게 되고, 지역작가 양성과 경제발전, 도시브랜드 구축 등의 성과로 이어졌다”며 “젓가락콘텐츠의 지속가능한 문화행정을 통해 생명문화도시 청주의 가치를 세계인과 함께 공유하고 청주발 신한류를 창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