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박찬미 기자]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 들어설 SK하이닉스(주)청주공장 건축이 본격 추진된다.
시는 SK하이닉스(주)청주공장 건축허가를 지난 24일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SK하이닉스(주)는 총 면적 4,806㎡규모의 지하저수조 등 부대시설 2개 동을 건축한다.
또한 장비 투입 시기 및 공장 레이아웃 확정 등을 거쳐 추가 건축허가를 시에 요청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주)는 오는 219년 6월까지 총 2조 2000억원을 투자해 청주 테크노폴리스 단지 내에 반도체 공장과 클린룸을 건설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건축허가가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SK하이닉스(주)의 공장 건립 및 가동에 지장이 없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