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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는 도로 미세먼지 제거를 위해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
도로 미세먼지는 자동차 타이어 마모, 도로면과 마찰해 생기는 먼지, 제동장치 사용 시 생기는 미세가루가 주요 원인이다.
시는 도로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상당로, 사직로, 직지로, 1·2 순환로, 중고개로 및 청주·오창산업단지 등 8개 노선에 살수차 8대를 투입해 운행에 나선다.
운행기간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며 운행시간은 운전자들의 불편을 줄이고자 야간(오후 11시~ 오전 6시)에 실시한다.
특히 야간에는 교통량이 적어 살수차가 원활하게 운행될 수 있기 때문에 도로 먼지제거 효율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도로 살수차는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라며 "살수차 운행 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