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박찬미 기자] 한국교원대 교수 140명이 박성민 사무국장의 발령 철회 요구에 동참했다.
박 사무국장은 전 역사교육 정상화 추진단 부단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3일 한국교원대 교수협의회 및 대학평의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역사교과서 국정화 실무책임자였던 박 사무국장의 발령 철회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을 벌여 전체 교수 207명 중 140명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대학평의원회는 오는 7일 박 전 부단장 인사와 관련, 교육부에 항의 방문할 계획이다.











